YEOGIALA MAGAZINE · 라이프
채소 원산지 겉모습만 믿어도 될까
김치의 색과 모양만으로 배추나 양념의 원산지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제조 방식과 보관 기간에 따라서도 외형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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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채소 원산지 겉모습만 믿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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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색과 모양만으로 원산지를 단정하긴 어렵다
김치의 색과 모양만으로 배추나 양념의 원산지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제조 방식과 보관 기간에 따라서도 외형이 달라진다.
양배추·브로콜리는 품종과 유통 상태도 변수
양배추와 브로콜리 역시 품종, 수확 시기, 유통 상태에 따라 크기와 색이 달라진다. 생김새는 참고 정보일 뿐 확정 기준이 아니다.
대파·당근 역시 생김새는 참고 정보일 뿐
대파와 당근도 같은 품종이라면 산지가 달라도 매우 비슷해 보일 수 있다. 사진만 보고 원산지를 가려내려는 방식에는 한계가 있다.
가장 확실한 기준은 원산지 표시와 판매 정보
가장 확실한 기준은 포장과 판매대의 원산지 표시다. 의심스러운 경우 판매 정보와 표시 내용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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