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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GIALA MAGAZINE · 여행

언덕 속에서 만나는 삿포로 대불

여행 2026.08.31
언덕 속에서 만나는 삿포로 대불

삿포로 대불로 알려진 ‘부처의 언덕’은 안도 다다오가 공간을 다시 설계했다. 조각과 풍경을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한 장소다.

카테고리여행
주제언덕 속에서 만나는 삿포로 대불
구성5장 카드뉴스
확인공식 발표·최신 안내
01

안도 다다오가 다시 설계한 '부처의 언덕'

삿포로 대불로 알려진 ‘부처의 언덕’은 안도 다다오가 공간을 다시 설계했다. 조각과 풍경을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한 장소다.

02

멀리서는 머리만 보이도록 풍경 속에 감췄다

멀리에서는 불상의 머리만 보이도록 언덕 속에 몸체를 감췄다. 처음부터 전체를 보여주지 않는 구성이 방문자의 호기심을 만든다.

03

터널을 지나야 비로소 전신이 드러난다

긴 터널을 통과한 뒤에야 불상의 전신과 원형 공간이 드러난다. 어두운 진입부와 밝은 내부의 대비가 인상적이다.

04

여름에는 라벤더 언덕이 공간을 감싼다

여름에는 라벤더가 언덕을 감싸 색과 향을 더한다. 개화 시기와 운영 시간, 교통편은 방문 전 확인해야 한다.

언덕 속에서 만나는 삿포로 대불 02페이지
안도 다다오가 다시 설계한 '부처의 언덕'
언덕 속에서 만나는 삿포로 대불 03페이지
멀리서는 머리만 보이도록 풍경 속에 감췄다
언덕 속에서 만나는 삿포로 대불 04페이지
터널을 지나야 비로소 전신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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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라벤더 언덕이 공간을 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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