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GIALA MAGAZINE · 라이프
매번 헷갈리는 차례상 기본 순서만 기억하자
신위를 모신 쪽을 북쪽으로 보고 밥과 국은 가장 가까운 첫 줄에 놓는다. 추석 차례상은 신위를 모신 쪽을 북쪽으로 보고 차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밥과 국은 신위와 가장 가까운 첫 줄에 놓고, 전과 구이·적은 가운데에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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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매번 헷갈리는 차례상 기본 순서만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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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위를 모신 쪽을 북쪽으로 보고 밥과 국은 가장 가까운 첫 줄에 놓는다
신위를 모신 쪽을 북쪽으로 보고 밥과 국은 가장 가까운 첫 줄에 놓는다. 추석 차례상은 신위를 모신 쪽을 북쪽으로 보고 차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밥과 국은 신위와 가장 가까운 첫 줄에 놓고, 전과 구이·적은 가운데에 배치한다.
전과 구이·적을 가운데에 두고 과일과 후식은 가장 바깥줄에 배치한다
전과 구이·적을 가운데에 두고 과일과 후식은 가장 바깥줄에 배치한다. 과일과 후식은 가장 바깥쪽에 놓는다. 홍동백서나 조율이시처럼 널리 알려진 배열 원칙도 있지만 집안과 지역에 따라 방식이 다를 수 있다.
홍동백서·조율이시 같은 원칙은 집안과 지역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홍동백서·조율이시 같은 원칙은 집안과 지역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정해진 형식을 무리하게 맞추기보다 가족의 전통과 여건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좋다.
형식보다 가족이 함께 기억하고 정성을 나누는 의미가 더 중요하다
형식보다 가족이 함께 기억하고 정성을 나누는 의미가 더 중요하다. 추석 차례상은 신위를 모신 쪽을 북쪽으로 보고 차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밥과 국은 신위와 가장 가까운 첫 줄에 놓고, 전과 구이·적은 가운데에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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