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GIALA MAGAZINE · 연예
송중기부터 박찬욱까지 제천 레드카펫 총출동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제천 일원에서 열린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9월 3일 개막했다. 장항준 집행위원장과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영화계 인사와 배우들이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제천 일원에서 열린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제천 일원에서 열린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9월 3일 개막했다. 장항준 집행위원장과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영화계 인사와 배우들이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장항준 집행위원장과 박찬욱 감독 등 영화계 인사가 개막식에 참석했다
장항준 집행위원장과 박찬욱 감독 등 영화계 인사가 개막식에 참석했다. 송중기, 유지태, 유해진, 박소담, 다현 등 스타들이 현장을 찾았다. 올해 영화제는 9월 8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송중기·유지태·유해진·박소담이 레드카펫 현장을 빛냈다
송중기·유지태·유해진·박소담이 레드카펫 현장을 빛냈다. 40개국 약 170편의 영화와 공연·토크 프로그램이 관객을 만난다. 세부 시간표와 예매 정보는 JIMFF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현과 장도연 등 다양한 스타들도 저마다의 스타일로 포즈를 남겼다
다현과 장도연 등 다양한 스타들도 저마다의 스타일로 포즈를 남겼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9월 3일 개막했다. 장항준 집행위원장과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영화계 인사와 배우들이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올해 영화제는 40개국 약 170편과 공연·토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 영화제는 40개국 약 170편과 공연·토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송중기, 유지태, 유해진, 박소담, 다현 등 스타들이 현장을 찾았다. 올해 영화제는 9월 8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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