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GIALA MAGAZINE · 연예
진·닝닝·타잔·이영애 구찌의 새로운 얼굴들
새 시즌 컬렉션을 입은 인물들의 개성 강한 캠페인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의상뿐 아니라 소재와 액세서리의 조합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다.
구찌 프리마베라 공개
새 시즌 컬렉션을 입은 인물들의 개성 강한 캠페인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의상뿐 아니라 소재와 액세서리의 조합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다.
BTS 진
가죽 재킷과 구조적인 실루엣을 선택해 차분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액세서리를 절제해 인물과 소재의 질감이 또렷하게 보인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의상뿐 아니라 소재와 액세서리의 조합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에스파 닝닝
블랙 컷아웃 룩과 구찌 GG 백을 함께 매치해 대담하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침대와 플로럴 벽지를 활용한 연출이 캠페인의 낯선 긴장감을 더한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의상뿐 아니라 소재와 액세서리의 조합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타잔
비대칭 블랙 톱과 보디백을 조합해 날렵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젖은 듯한 헤어와 절제된 표정이 컬렉션의 실험적인 무드를 살린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의상뿐 아니라 소재와 액세서리의 조합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이영애
퍼 소재와 롱 글러브, 구조적인 백을 조합해 우아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보여줬다. 익숙한 이미지와 다른 현대적인 스타일링이 시선을 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의상뿐 아니라 소재와 액세서리의 조합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여기알아 YouTube 게시물 보기 ↗︎
여기알아는 현재 확인 가능한 자료와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만든다. 일정·가격·운영 방식과 공개 정보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용 전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