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GIALA MAGAZINE · 팝업·전시
88올림픽 때 지은 코엑스 2029년 새 얼굴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완공된 코엑스 전시장이 대규모 외관 리모델링을 준비한다. 영동대로 일대 개발과 맞물려 삼성역 앞 풍경도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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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88올림픽 때 지은 코엑스 2029년 새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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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코엑스 전시장이 대규모 변화를 준비한다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완공된 코엑스 전시장이 대규모 외관 리모델링을 준비한다. 영동대로 일대 개발과 맞물려 삼성역 앞 풍경도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설계 개념은 호기심을 담은 '캐비닛 오브 큐리오시티'
설계 개념은 다양한 크기의 박스를 겹쳐 보이게 한 ‘호기심의 캐비닛’이다. 전시장 내부의 여러 활동을 외관에서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구상이다.
헤더윅 스튜디오와 정림건축이 함께 완성한 디자인
영국 헤더윅 스튜디오와 정림건축이 설계에 참여했다. 1979년 한국종합전시장 설계에 관여했던 정림건축이 같은 자리에 다시 참여한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2027년 착공해 2029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한 계획
계획대로라면 2027년 공사를 시작해 2029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한다. 공사 일정과 세부 운영 계획은 향후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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